민들레는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 삶이 곧 배움이 되는 새로운 길을 함께 열어 갑니다!"
민들레는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교육'을 구현하고자 출판과 교육, 연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시키는 대로 움직이면서 서로를 짓누르는 지금의 교육 현실이 우리 삶을 얼마나 피폐하게 만드는지를 올바로 깨닫고 우리의 삶을 제대로 꽃피울 수 있는 길을 열고자 합니다. '교육 곧 학교교육'이라는 통념을 깨고, 더 나아가 누가 누구를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길을 열어 가고자 합니다.

1998년 8월에 출판등록을 하고서 '학교를 넘어서'라는 책을 내면서 교육 관련 책들을 꾸준히 내고 있고, 1999년 1월부터는 대안교육 전문지 격월간지 민들레를 두달마다 내고 있습니다. 나라 안팎에서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움직임을 소개하여 함께 할 수 있는 이들끼리 서로 손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격월간 민들레의 목적입니다.
제도학교 안에서든 대안학교, 홈스쿨링을 통해서든 새로운 교육의 길을 열어 가는 이들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민들레는 '교육 전문가'라는 몇몇 사람들이 아니라, 아이를 정말 행복하게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님들과 교육에 열정을 잃지 않는 선생님들 그리고 자기에게 맞는 배움의 길을 찾는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면서 서로 힘을 주고받는 열린 마당입니다. 뜻이 통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의 주요연혁

1998년 08월 도서출판 민들레 출판 등록
1998년 11월 첫 책「학교를 넘어서」출간
1999년 01월 격월간「민들레」창간
2000년 09월 '자퇴생의 전화'와 민들레청소년사랑방 열음
2004년 03월 대안교육 연구원 「대안과 실천」개원. 대안교육 입문과정,
대안적인 교육과정 세미나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 교육 활동
2009년 현재

격월간「민들레」(2009년 통권 63호)
출간 단행본
「옛날옛날 셈돌이가 - 옛이야기로 푸는 수학」,
「오늘의 사자소학_생태와 평화, 평등을 위한 사자소학」,
「솔빛엄마의 부모 내공 키우기」,「학교 기성복을 벗다- 메트스쿨이야기」,
「자유와교육이 만났다, 배움이 커졌다」
「대안교육과 대안학교」,「홈스쿨링, 오래된 미래」,
「학교를 넘어서」,「두려움과 배움은 함께 춤출 수 없다」,
「노래하는 나무」,「키노쿠니 어린이 마을」,「배움의 도」,
「세상에 나쁜 벌레는 없다」,「학교를 넘어선 학교」,
「살아있는 학교 어떻게 만들까」,「바보 만들기」, 「대안학교 길라잡이」,
「열네살의 철학」,「다리미를 든 대통령」,「교실의 고백」,
「대안학교 길라잡이_초등편」, 「대안학교 길라잡이_중등편」,
「대안교육 이해하기」,「일하며 논다, 배운다_노리단」,
「당신이 있어」,「오늘의 사자소학」,「금희의 여행」

 


[통권 70호]아이들의 ...
여는글 _ 사랑, 해보셨죠? 가뜩이나 뜨거운 여름날에 뜨거운 이야기 좀 하려고 합니다. ‘바캉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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