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구벌고(대구) 해직교사 신동혁입니다.
오랜만에 안부를 드립니다.
한 번 찾아 뵌다 하면서도 이런저런 핑계만 대다 맙니다...ㅜㅜ
지난 2월 11일에 1심 선고가 있었는데 '기각'이 됐습니다.
현재 고등법원에 항소해 놓았습니다.
꼭 좋은 소식 전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처럼 이번에 나온 67호만 따로 구입할 수 있나 싶어서요.
해직 후에 '학교 밖 교실'이라는 이름으로 제자들과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수업을 하는데 이번에는 67호의 내용을 가지고 토론을 해 보려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아이들의 원고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신동혁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