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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웃는날 vol.6 _2009 여름호 가깝고도 먼 사이, 치료와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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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여는글
하루하루 균형을 잡는다는 것|김경옥
아이와 함께 자란다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나누
아이가 보는 것, 내가 보지 못하는 것|양준우
기획 | 가깝고도 먼 사이, 치료와 교육
좌담 도움이 된다면야, 치료든 교육이든!
우리 아이는 환자가 아니다|엄현정
치료와 교육을 좀 느슨하게 아울러 보시길|이경아
선배교사와 후배교사의 대화
교사가 딱인 사람들|김효송, 박세진
웃는 날 단상
말 도적들이 정명(正名)을 훔치네|김종옥
행동하는 부모
장애인교육법 시행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박인용
장•차•대•세
장애인 차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1)|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열린 마당
장애인차별금지와 장애인 자기선택권의 조화를 위해|박옥순
지승환 씨가 이 나라에서 사는 법|김종옥
탐방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김정임
몸 튼튼 마음 튼튼
아이의 심한 편식, 어떻게 하면 좋을까?|문연상
너무 쉬운 맨손 건강법|편집실
길 위에서 배우다
만화 여행|장차현실
배움터 통신
양평 슈타이너학교의 아이들|김은영
사물 낯설게 보기
가로수와 아이들|놀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비에 대해 이야기해줘|진영
함께 읽고 싶은 책
강아지똥을 닮은 아이들에게|공진하
‘아영이랑 책읽기’에서 권하는 책들|아영이랑 책읽기
나눔마당
장애인영화제가 열립니다 외|편집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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