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입학나이인데 아예 예비소집일에 안갔더니 예비소집일 다음날 전화가 왔었구요..전 홈스쿨하려고 하니 정원외관리로 해주세요 라고 말했더니 잘 모르는듯한 느낌의 "ㅇ ㅏ~ 홈스쿨이요~ ㅇ ㅏ~정원외관리요~ 알았습니다. "이러더니 끊더라구요..
그리고 어제가 입학일이였는데 아무 연락도 없네요..
혹시나 유예가 되는건 아니겠죠?
유예가되면 내년에 또 초등학교에 입학하라는 입학통지서가 나올것이고 또 똑같이 겪어야하니 정원외관리로 빠지고싶은데 정원외관리라는것도 뭔가를 써야하나요?
전 그냥 이렇게 편안하게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혹시나 유예가 되버릴까봐서요..
유예를 하려고 하면 꼭 유예신청서를 써야하는거 맞죠?
어찌되는건지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