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가 '민들레처럼' 이라는 이름으로 여러분께 이메일을 통해 소식을 전합니다. 격월간 민들레나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것만으로는 날마다 쌓이는 소식과 정보들을 전하기에 부족했습니다. ‘민들레처럼’이 기다리는 연인의 편지만큼은 아니어도 반가운 벗처럼 여겨지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