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가 '민들레처럼' 이라는 이름으로 여러분께 이메일을 통해 소식을 전합니다.
격월간 민들레나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것만으로는 날마다 쌓이는 소식과 정보들을 전하기에 부족했습니다.
‘민들레처럼’이 기다리는 연인의 편지만큼은 아니어도 반가운 벗처럼 여겨지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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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60호]10년을 ...
10년을 돌아보고 앞을 내다보며 콘...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