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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22호]2002년 7-8월호 : 애국조회, 운동회, 시험 그리고 인권 외

22호 차례

민들레 단상
애국애족, 과연 우리의 삶의 길인가 / 현병호

교사일기
매맞는 것이 좋다는 아이들 / 김양오

작은 학교 큰 그림
"'실제 삶 속에서 배운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맞는 학교를 만든다' 이것을 모토로 교육과정을 만들어가고 실제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작은 학교가 있습니다. 다른 나라 이야기이긴 하지만 우리도 참고할 점이 적지 않을 듯합니다. 대안학교들에서 이미 시도를 하고 있기도 하구요."

우리가 메트스쿨과 빅픽처컴퍼니에 주목하는 이유 / 조한혜정
길잡이교사가 된다는 것 / 최영환
대안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얼마나 책임질 수 있는가 / 강민철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
대안교육 연대체는 어떻게 길을 열어야 할까 / 김희동

시사 돋보기
숙제, 대신 해드립니다? / 편집실
회초리를 아끼면 아이를 망친다? / 편집실

인권과 교육(2)
"인권. 물과 공기처럼 사람을 살리는 이 말이 왜 멀게만 느껴질까요? 인권 사각지대에서 살아온 세월 때문일까요? 더 이상 이런 교육을 할 필요가 없는 그런 세상이 되기까지 인권교육은 우리 교육의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일반학교일수록 더 의미 있는 인권교육, 대안교육이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애국조회, 운동회, 시험 그리고 인권 / 박대규
장애우와 인권교육 / 이명순

학교 밖 아이들 이야기
등교거부 아이들과 일하는 아이들의 만남 / 김경옥
내 발로 걷기까지 / 김혜민

이 한 장의 사진
우리는 언제까지 선생님의 사랑을 받아야 하나요 / 교육사진연구회

민들레 논단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과 만나는 선생님들이 무슨 교육을 받고 어떤 시험을 거쳐 선생님이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올해에는 또 어떤 선생님이 걸릴까' 매번 걱정이지만, 정작 '걸렸으면 하는' 교사가 길러지고는 있는 걸까요. 교사를 선발하는 시험에서부터 바보 만들기는 시작되고 있다는데, 한 번 들여다보시죠."

당신의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가 교단에 서기까지 / 최도연

또 하나의 창
'고맙습니다'와 '망할 놈' / 에모토 마사루

대안교육 지역 네트워크(5)-강원·제주·충청지역
공동육아협동조합어린이집과방과후학교/대안교육을생각하는원주시민의모임/모색21/문화교육들살이/반딧불자연학교/서귀포오석학교/양업고등학교/어부동갈릴리마을/예수원/월악민속놀이학교/자유학교물꼬/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한마음고등학교/홀로세생태학교

소자보
홈스쿨링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간디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을 기다립니다/한마음고등학교와 함께 할 교사를 모십니다/예비녹색대학·녹색대학원을 엽니다/<배움의 숲> 2002 여름 함께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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