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 사회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는 교육을 포기하다시피 하는 교사들이 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아이들이 마땅히 배워야 할 것들을 배우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무엇이 ‘가르치는 일‘을 불가능하게 만드는지 선생님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아직도 민들레를 보고 계시군요. 저희도 아직 내고 있지만..^^
25년도 더 되었죠? 사반세기를 함께하시네요. 지금도 참학 활동을 하시는지요?
솔잎이는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씩씩하게 잘 살고 있을 줄 압니다.
다들 열심히 했는데 교육 현실은 점점 어두워지는 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어쩌면 저희 같은 사람들이 너무 열심히 해서 이렇게 된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개인과 인권을 강조한 것이 복잡계에서 역설로 나타나고 있는 게 아닌가 하구요.
언제 다시 뵐 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_현병호
교직 사회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는 교육을 포기하다시피 하는 교사들이 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아이들이 마땅히 배워야 할 것들을 배우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무엇이 ‘가르치는 일‘을 불가능하게 만드는지 선생님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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