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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국 단편 소설 수업, 문학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한 <2022 한국 대표 소설 깊이 읽기> (10/13)

해오름07
2022-09-21
조회수 25

중/고등학생들과 수업하기 좋은 한국 대표 소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996년부터 독서논술지도사 자격증과정, 교사 연수 등을 운영해 온 해오름평생교육원에서

오는 10월 13일,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깊이 읽기 15기 과정을 시작합니다! 

처음이라 망설여지시는 분들은 1강 들어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1강 수강료 : 자료비, 접수비 포함 5만원)

* 신청 하러 가기 : https://forms.gle/ZQZxcShui1g6ei9a6

* 수업 후기 : http://heorum.com/zbxe/grownup_SpecialLecture_board

- 수업 후기 -

 

문학을 통해서 시대의 흐름과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물론 문학 작품을 자신에게 적용해보면서 물음을 던지는 기회도 가졌구요. 무정부터 현재까지 줄로 꿰어서 보니 뭔가 보이고, 학생들과 수업 설계도 하고 있습니다.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할려구요. 

 

상징과 의미를 찾고 독해를 하는 과정에서 혼자 하는 것보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니 더욱 넓어지고 풍성해졌습니다. 물론 제 나름의 해석도 덧붙이고 다른 동료들의 해석도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까지 들은 것들을 동료들과 나누는 작업도 할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감사했구요, 좋은 수업 있으면 얼른 신청해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에 시작해서 완연한 봄까지 긴 시간 함께 할수있어서 행운이었습니다 - 오정*

 

아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아는 척을 하고 살고 있었다는 걸 이번 강의를 통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공부가 되었던 시간이어서 책을 읽는 것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좋은 강의로 또 만나길 기대할게요 ^^ 이제 지난 중등논지사 강의때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산 많은 책들과 이번 강의 때 읽은 책들을 조금 음미하며 읽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시기에 다들 건강 챙기세요 ~~~ - 허귀*

 

읽었지만 그시절 깊이 읽지 못했던 작품들, 찬찬히 만나서 좋았습니다~~ 선생님~ 좋은 이야기, 생각해 볼 이야기 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 한 쌤들~ 모두 설 잘 보내시고 또 뵈어요~^^ -공지*

 

회사원이라 평일에는 시간내기 어려워서 주말은 나만의 성장을 위한 수업을 들어보고 싶다 해서 신청했는데, 책을 혼자 읽는 것보다 2시간 30분씩 배워가며 보니깐 깨닫는 것도 많고 주말 시간을 알차게 보낸다는 느낌도 들어 좋았습니다.

또, 학창시절 때 읽었던 것과 지금 읽었을 때의 작품에 대한 감동도 다르니 재미있었고요. 선생님들과 함께 수업들어서 더 많이 배울수 있었고, 올해부터는 다양한 분야의 여러 책 읽어볼께요 - 이의*

 

저는 중간에 들어가기도 했고 중국이라 책을 구해 읽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코로나특혜?를 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선생님 강의 들으니 넘 반가웠구요,  보물책방에서  놓쳤던 작품들을  하나씩 꺼내 그 가치를 일깨워주시는 친절한 해설사, 최고의 이야기꾼이셨습니다~^^

 

잠시 놓고 있었던 배움과 아이들을 만나는 교사로서의 자세와 열정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네요~ 다음부터는 10회로 하지 마시고 텍스트는 그대로 하시되 12회로 늘려 수업 설정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그럼 좀 더  여유있고 수업이 풍성해질거 같습니다^^ (굳이 보강안하셔도 되구요)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복도 많이 짓는 한 해 되시길요 - 방윤*

 

선생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잘 활용하고있습니다. 수업 속에서 던져주신 문제의식들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에 큰 줄기를 잡아주셨어요. 어제 동백꽃으로 '소통'을 주제로 제시문 적절히 편집해서 수업 했습니다. 동백꽃 뒷이야기 만들기로 글쓰기 마무리했고요~~감사합니다. 과학도서 읽기도 너무나 듣고싶은데..스케쥴이 조정이 되기를 바랄뿐이에요. 건강하셔요~~ - 김문*


너무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로 다시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 바쁜 일상 속 따뜻한 시간 함께 나눈 샘들도 감사합니다♡ - 이미*


회사 인간으로 오롯이 한달을 보내며 마지막에 두어 번 빠지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

오래 전 스쳐 읽었던 책들을 깊이 있게 마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매 시간 작품을 찐하게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화면이었지만 매주 뵙던 얼굴을 뵐 수 있어 또한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어느 책의 길목에서 다시 한번 뵙기를 바랍니다. ^^ - 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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