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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아이들의 고단한 마음을 어루만지는 교육! <독서심리상담사 양성 기본과정 8기> (12/13 - 선착순 16명)

해오름07
2022-11-17
조회수 80

안녕하세요~ 독서교육 전문 해오름평생교육원입니다^^ 

독서논술 강사의 전문성에 상담심리 이론을 더해드리는 이번 강의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신청 하러 가기 : https://forms.gle/UFmeDxKzVNdbNhAr5

* 수업 후기 : http://heorum.com/zbxe/grownup_SpecialLecture_board

02-2679-6270


- 기본과정 7기 종강 후기 -


무척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보석처럼 느껴지고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드려요. 사랑합니다 - 김수*

10주 동안 여러 책과 그림을 접하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모모 선생님과 여러 동기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김정*

이별은 참 어떤 것이든 힘드네요. 다음주 휑할 듯요. 한분 한분 그리울 것 같아요. 제 성격에 이 정도 말하는 거 완전 드문 일인데 ㅎ 보고 싶을 듯요 - 오내*


요즘 저를 돌보지 못하고 지냈는데, 이 시간이 때때론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저를 돌보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따뜻하고 단단하고 현명하신 동료쌤들을 만나서 더욱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나를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 신민*


10주 동안 너무 좋은 이야기도 많이 듣고 여러가지를 참 많이 배워서 수업에 잘 적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좋은 강의 해주신 모모쌤게 감사드리고 함께 수업을 들으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감동적이게 나눠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다가 언젠가 만났을 때 이 감동적이었던 순간들을 함께 나눈다면 참 좋겠어요 - 문초*


처음 수업 들었을 때는 호기심 반으로 신청했다가 그림검사 문장 검사 거치면서 잠시 나락으로 갔었어요....그러다 9분할 그림 그리면서 선생님들께 응원 받으면서 다시 밝음의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오늘 인생 그림 그리면서 나는 더 소중한 사람이라고 저를 다독이며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선생님들의 말씀 하나하나 소중히 간직할게요 ^^ - 박성*


이론 공부와 더불어 나 자신을 통찰하고 이해하는 실습을 할 수 있어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정혜샘, 은주샘, 수연샘, 영임샘, 내영샘, 민영샘, 성미샘, 민희샘, 현아샘, 정현샘, 초희샘, 장숙샘, 찬미샘 지현샘 만나서 같이 깊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지*


한번쯤 나의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좋은 시간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과 이해하는 작업이 큰 배움이었어요. 다음 심화기회에 꼭 만나뵙도록 희망합니다. ❤ - 송지*


저를 발견하는 귀한 수업이었습니다. 선생님들과 인생을 공유해 보니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선생님들의 응원을 받고 나도 응원해야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한 발자국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기회였습니다. 샘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영*


저를 많이 표현하고 알아간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수업하신 샘들께 감사드려요.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 정은*


10주 동안 나의 내면을 드러내는 게 망설여지고 힘들었는데 ..못그리는 그림이지만 용기내서 표현하고 나니 뿌듯하고 따듯하고 힘이 생깁니다.10주 동안 작은 인생을 살고 마친 것 같아요 - 김현*


표현하는 게 서툰 나를 좀 더 잘 이해하는 시간이였고, 다른 선생님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는 시간이였어요. 소중했던 시간 오래 기억할께요 - 김민*


10주간의 시간동안 드러나지 못했던 혹은 드러내기 싫었던 않은 저의 무의식도 알 수 있고, 다른 분들의 이야기 들으면서 다양한 감정을 공유 할수 있어서 그 시간 자체로 힐링시간이었습니다. 매주 화요일 10시가 그리울것 같아요. - 차정*


쌤들의 이야기 들으며 복잡한 마음이 조금 풀리는 것도 같아요. 마지막 수업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현명하고 용기 있는 선생님들 모습 꼭꼭 마음에 심어 놓겠습니다 -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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