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들레

<오디세이 민들레> 상익이가 오디세이학교를 소개합니다

공간민들레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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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7.  상익이가 소개하는 오디세이민들레 학교


Q. 오디세이 올 때 걱정은 없었나요?

A. 학업이 마음에 걸렸지만 이번 기회에 자습의 힘을 길러보자는 마음으로 이겨냈다. 

주변에서 그게 뭐하는 학교냐고 자꾸 물어볼까봐 걱정됐다


Q. 오디세이를 다니면서 바뀐 점이 있나요?

A. 일단 오디세이는 친구들과의 협력이 많이 있는 곳이다 보니 그에 따른 책임감과 자신감, 

그리고 협동심이 길러지기 때문에 지난 6달 동안 나도 이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글을 많이 쓰다보니깐 글에 좀 더 애착이 가고 전보다 정교해졌다.


Q. 복교에 대한 두려움은 없나요?

A. 공부정도?


Q. 코로나 때문에 힘든 점이 있나요?

A. 코로나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제발죽어죽어죽어 친구들과 멋진 여행을 간다는 그 매혹적인 프로그램에 혹해 선택한 것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코로나가 밉다.


Q. 오디세이에서는 어떤 고민을 하나요?

A. 고민이 없는 친구들은 없다. 

저마다 개인차가 있을 뿐. 나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근면, 성실해질까와 책을 많이 읽을까 정도가 있다.


Q. 오디세이에 가면 꿈을 찾을 수 있나요?

A. 당신 하기에 달렸습니다.


Q. 오디세이에 와서 힘든 점은 없나요?

A. 과제가 많다. 

협력을 할 때 민주주의의 비효율성을 느낀다, 조원이 1인분도 안할 때 조금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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