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민들레 돋움여행. 2026.05.19-21 (도봉산 - 철원)

도봉산역 평화문화진지 베를린장벽에서

철원 오픈더문에서
멋진 사장님과 북에서 온 청년들의 따뜻한 환대 속에서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특별했던 하루였습니다.

한탄강 레프팅
비가 와서 걱정했지만 오히려 더 스릴 넘치고 재미있는 레프팅이 되었습니다. 물보라를 맞으며 신나게 한탄강을 누빈 친구들은 모두 만족!
반면 레프팅을 타지 않았던 친구들은 "나도 탈걸"을 연발하며 뒤늦은 후회를 했다고 합니다. 이번 여행의 숨은 인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후에 바비큐 파티와 함께 친구들의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숙소에서
기획팀이 준비한 저녁 프로그램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비로 인해 실내에서만 활동하게 되어 아쉬웠지만, 그동안 이야기 나누지 못했던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빠지지 않는 마피아 게임과 수건 돌리기 등으로 게임을 하며 여행은 어느덧 마지막 날을 향해가고 있었습니다.
철원 노동당사에서

여행에서 얻은 좋은 추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학기도 힘차게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공간민들레 돋움여행. 2026.05.19-21 (도봉산 - 철원)
도봉산역 평화문화진지 베를린장벽에서
철원 오픈더문에서
멋진 사장님과 북에서 온 청년들의 따뜻한 환대 속에서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특별했던 하루였습니다.
한탄강 레프팅
비가 와서 걱정했지만 오히려 더 스릴 넘치고 재미있는 레프팅이 되었습니다. 물보라를 맞으며 신나게 한탄강을 누빈 친구들은 모두 만족!
반면 레프팅을 타지 않았던 친구들은 "나도 탈걸"을 연발하며 뒤늦은 후회를 했다고 합니다. 이번 여행의 숨은 인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후에 바비큐 파티와 함께 친구들의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숙소에서
기획팀이 준비한 저녁 프로그램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비로 인해 실내에서만 활동하게 되어 아쉬웠지만, 그동안 이야기 나누지 못했던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빠지지 않는 마피아 게임과 수건 돌리기 등으로 게임을 하며 여행은 어느덧 마지막 날을 향해가고 있었습니다.
철원 노동당사에서
여행에서 얻은 좋은 추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학기도 힘차게 나아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