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민들레와 오디세이민들레가 함께하는 프로젝트가 있는 금요일입니다.
‘희치희치’ 밴드 프로젝트 팀은 오전에 합주를 진행한 뒤,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서울인권영화제에 참여했습니다. 올해 영화제는 "혐오의 궤도를 이탈하라" 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영화를 통해 다양한 사회 문제와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합주 일정으로 인해 영화를 처음부터 관람하지는 못했지만,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음악과 영화, 그리고 배움이 함께한 뜻깊고 알찬 하루였습니다.

베이스를 잡은 지 아직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진지하게 연주에 임하고 있는 친구입니다.

팀을 위해 애쓰고 배려심이 깊은 보컬입니다.

든든한 희치희치 보컬입니다.
‘희치희치’ 밴드 프로젝트 팀은 오전에 합주를 진행한 뒤,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서울인권영화제에 참여했습니다. 올해 영화제는 "혐오의 궤도를 이탈하라" 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영화를 통해 다양한 사회 문제와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합주 일정으로 인해 영화를 처음부터 관람하지는 못했지만,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음악과 영화, 그리고 배움이 함께한 뜻깊고 알찬 하루였습니다.
베이스를 잡은 지 아직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진지하게 연주에 임하고 있는 친구입니다.
팀을 위해 애쓰고 배려심이 깊은 보컬입니다.
든든한 희치희치 보컬입니다.
희치희치 리드기타
피크를 안가져와서 카드로 기타를 치는 기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