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들레

<오디세이 민들레> 윤서가 오디세이학교를 소개합니다

공간민들레
2020-10-23
조회수 373

시리즈4. 윤서가 소개하는 오디세이민들레 학교

Q. 오디세이 올 때 걱정은 없었나요?

A. 오디세이를 올 때는 걱정은 많이 없었지만 오히려 나중의 계획이 없어서 그게 더 걱정이다.


Q. 오디세이를 다니면서 바뀐 점이 있나요?

A. 나는 오디세이에 다니면서 원래는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잘 몰랐었는데 오디세이에서 많이 달라지긴 했다. 

그리고 뭔가 말의 흐름을 알기 어려워했었는데 많이 나아 졌다.


Q. 복교에 대한 두려움은 없나요?

A. 복교에 대한 두려움은 당연히 있지만 그래도 나는 복교도 뭔가 새로운 모험이라고 생각하면서 두려움을 없애려하고 있다.


Q. 코로나 때문에 힘든 점이 있나요?

A. 코로나 때문에 힘든 점은 당연하게 많다. 

등하교 중에 지하철에 사람이 가득 찰 때 혹시 탑승자 중에 코로나 감염증 환자가 있을까봐 조마조마하게 된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뭔가 친구들끼리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가까이 앉고 싶은데 그러지를 못하니까 힘든 점이 있고 나는 원래부터 천식끼가 있었는데 마스크 때문에 숨이 갑자기 턱턱하고 막히는 경우 때문에 살짝 마스크에 불편함을 느낀다. 

그리고 친구들과 여행을 가고 싶은데 처음의 전환 여행 때 여행을 못가서 아쉽다. (여행..여행...여행.....) (대충 여행 가고 싶다는 소리)


Q. 오디세이에서는 어떤 고민을 많이 하나요?

A. 나는 고민은 별로 없지만 내가 너무 계획이 없다보니까 그게 더 고민이다.


Q. 오디세이가면 꿈을 찾을 수 있나요?

A. 오디세이 에서는 꿈이라기보다 인생 나아가기의 지표를 찾게 되고 그리고 인생길을 찾게 해준다. 

그리고 인생이 좋아지는 모험을 하게 해준다.


Q. 오디세이에 와서 힘든 점은 없나요?

A. 오디세이 와서 힘든 점은 별로 없고, 하지만 등교, 하교할 때 상당한 거리 때문에 힘들다. 

그리고 너무 내가 많이 걸으면 다리가 아프기 때문에 가끔 오디세이학교에 가기 싫어질 때도종종 있다. 

그리고 힘든 점은 뭔가 말할 때 어떻게 말할지, 어떻게 또래 친구들한테 대해야 할지 모르겠는 것이 힘든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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