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들은 그림처럼 보이지만 실은 선율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색감의 대비가 두드러지면서도 조화로워, 사진을 보고는 깜짝 놀라 홈페이지에 올려봅니다.
지금 열여섯 살인 선율은 이미 예술가의 풍모를 보이는 분입니다. 그 예술은 그림일 때도 있고 음악일 때도 있습니다. 어느 것이든 그 만의 독특한 생각과 느낌이 담겨 있어, 다들 고개를 끄덕이며 보거나 듣곤 합니다. 창작자일 때도 있지만 비평가일 때도 있습니다. 특히 그의 영화평은 민들레 안에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의 한 줄 평을 듣기 위해 나이 불문하고 모두들 초집중해서 듣습니다. 가끔 15초 어쩌면 30초 정도의 침묵이 흐르고, 그러고도 좀 기다려야 그의 한 줄 평이 나오지만, 영화 시작 전 기대에 차 스크린을 보는 것처럼 다들 침을 꼴딱 삼키며 그의 입을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선율은 지금 개인프로젝트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개인프로젝트는 그냥 무조건 혼자서 도전해보기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흔쾌히 수용하지만 쓸 데 없는 잔소리는 사절인 활동입니다.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실퍠는 다른 도전의 출발점이니까요. 선율은 개인프로젝트의 취지를 잘 살려, 처음엔 아주 짧은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어 했었는데, 변화를 거듭해서 11월이 다 가는 지금 사진 찍는 걸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 사진을 보는 순간, 그가 찍을 모든 사진이 얼마나 기대되는지... 12월 말 사진집 출간! 같이 기다려보셔도 좋을 겁니다.
이 사진들은 그림처럼 보이지만 실은 선율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색감의 대비가 두드러지면서도 조화로워, 사진을 보고는 깜짝 놀라 홈페이지에 올려봅니다.
지금 열여섯 살인 선율은 이미 예술가의 풍모를 보이는 분입니다. 그 예술은 그림일 때도 있고 음악일 때도 있습니다. 어느 것이든 그 만의 독특한 생각과 느낌이 담겨 있어, 다들 고개를 끄덕이며 보거나 듣곤 합니다. 창작자일 때도 있지만 비평가일 때도 있습니다. 특히 그의 영화평은 민들레 안에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의 한 줄 평을 듣기 위해 나이 불문하고 모두들 초집중해서 듣습니다. 가끔 15초 어쩌면 30초 정도의 침묵이 흐르고, 그러고도 좀 기다려야 그의 한 줄 평이 나오지만, 영화 시작 전 기대에 차 스크린을 보는 것처럼 다들 침을 꼴딱 삼키며 그의 입을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선율은 지금 개인프로젝트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개인프로젝트는 그냥 무조건 혼자서 도전해보기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흔쾌히 수용하지만 쓸 데 없는 잔소리는 사절인 활동입니다.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실퍠는 다른 도전의 출발점이니까요. 선율은 개인프로젝트의 취지를 잘 살려, 처음엔 아주 짧은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어 했었는데, 변화를 거듭해서 11월이 다 가는 지금 사진 찍는 걸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 사진을 보는 순간, 그가 찍을 모든 사진이 얼마나 기대되는지... 12월 말 사진집 출간! 같이 기다려보셔도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