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10 (수) 정독 오디세이학교에서 하루열기중인 공간민들레와 오디세이 민들레
매주 수요일은 공간민들레와 오디세이민들레가 함께 모여 하루열기를 진행합니다. 분주하게 흘러가기 쉬운 아침, 몸과 마음을 깨우며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바라보며 연결되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열기는 오디세이 친구 진아가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아침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서로를 더 알아가며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해하던 친구들도 어느새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짧은 아침 시간이었지만 그 안에는 공동체의 온기가 가득했습니다. 공간민들레와 오디세이민들레, 두 지붕 아래 한가족인 우리는 이렇게 매주 수요일 아침 서로를 만나며 조금씩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함께여서 즐거웠고, 덕분에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0610 (수) 정독 오디세이학교에서 하루열기중인 공간민들레와 오디세이 민들레
매주 수요일은 공간민들레와 오디세이민들레가 함께 모여 하루열기를 진행합니다. 분주하게 흘러가기 쉬운 아침, 몸과 마음을 깨우며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바라보며 연결되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열기는 오디세이 친구 진아가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아침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서로를 더 알아가며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해하던 친구들도 어느새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짧은 아침 시간이었지만 그 안에는 공동체의 온기가 가득했습니다. 공간민들레와 오디세이민들레, 두 지붕 아래 한가족인 우리는 이렇게 매주 수요일 아침 서로를 만나며 조금씩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함께여서 즐거웠고, 덕분에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