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과 벚꽃 피는 봄을 지나 여름이 오기까지, 참 다채롭게 하루를 열었습니다.
민들레의 하루에는 <하루열기>와 <하루닫기>가 셋트로 있습니다.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 살아내는 나의 시간과 감각이 쌓여 비로소 내가 되어간다'는, 성장과정의 원리를 염두에 둔 교육활동입니다.
말하자면 일상을 잘 살아내기 위한 장치로, 오늘 하루의 기준을 정하는 <하루열기>와
그 기준으로 잘 살아냈는지, 그래서 뭘 배웠는지를 정리하는 <하루닫기>입니다.
<하루열기>는 날마다 한 명씩 돌아가면서 하고,
<하루닫기>는 모두가 자신의 하루를 회고하고 정리하는 것으로 이뤄집니다.
<하루열기>를 앞두고는, 어떤 주제로 어떻게 풀지 고심하는 모습을 봅니다.
고심 끝에, 저마다 개성과 정성이 담긴 하루열기 시간을 끝내고 나면,
교사도 학생도 참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하루도 같은 날이 없는 재미난 아침 풍경입니다. ^ ^




벚꽃이 예쁜 앞마당에서
독수리 타법을 탈출하자! 망초 배 타자대회!

아파서 오지 못한 친구를 그리워하며 담요로 분신(?)을 만들기도 하고,

친구와 길잡이에게 배운 것, 감사한 것을 써서 건네는 아침도 가져봅니다.
오디세이민들레를 찾아온 목도나루학교 학생&길잡이와 함께 여는 하루.
휴일이 준비한 하루열기 풍경. '나에게 등하교길이란?' 한 장면을 그리고 이름 붙이기.


오디세이&공간 민들레가 함께하는 수요일, 라슈의 안내로 동화책을 함께 읽어보는 아침 풍경
추운 겨울과 벚꽃 피는 봄을 지나 여름이 오기까지, 참 다채롭게 하루를 열었습니다.
민들레의 하루에는 <하루열기>와 <하루닫기>가 셋트로 있습니다.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 살아내는 나의 시간과 감각이 쌓여 비로소 내가 되어간다'는, 성장과정의 원리를 염두에 둔 교육활동입니다.
말하자면 일상을 잘 살아내기 위한 장치로, 오늘 하루의 기준을 정하는 <하루열기>와
그 기준으로 잘 살아냈는지, 그래서 뭘 배웠는지를 정리하는 <하루닫기>입니다.
<하루열기>는 날마다 한 명씩 돌아가면서 하고,
<하루닫기>는 모두가 자신의 하루를 회고하고 정리하는 것으로 이뤄집니다.
<하루열기>를 앞두고는, 어떤 주제로 어떻게 풀지 고심하는 모습을 봅니다.
고심 끝에, 저마다 개성과 정성이 담긴 하루열기 시간을 끝내고 나면,
교사도 학생도 참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하루도 같은 날이 없는 재미난 아침 풍경입니다. ^ ^
벚꽃이 예쁜 앞마당에서
아파서 오지 못한 친구를 그리워하며 담요로 분신(?)을 만들기도 하고,
친구와 길잡이에게 배운 것, 감사한 것을 써서 건네는 아침도 가져봅니다.
오디세이&공간 민들레가 함께하는 수요일, 라슈의 안내로 동화책을 함께 읽어보는 아침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