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벌써 7월이 되어 방학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나누고,
우리가 함께한 교실을 깨끗이 청소하고,
친구들과 길잡이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롤링페이퍼에 적었어요.
집에 가기도 미루며, 썼다 지웠다... 이렇게 열심히 쓸 수가 있을까요?
그런 예쁜 마음이 담긴 방학식날의 풍경입니다.





지우개로 지우고 새로 써가며 마음을 담고..

열심히 쓰느라 손가락에 빨갛게 굳은 살(?)이 생겼다며 라슈가 손을 보여줍니다.


빼곡히 적힌 마음들.
이렇게 전한 마음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용기를 주죠.
은성이가 방학식날 집에 돌아가 이런 카톡을 남겼어요.
"방학이 원망스러운 적은 처음인듯 합니다. 그만큼 우리 공동체가 소중하다고 느꼈나봐요. 다들 방학 잘보내고 2학기때 봅시다!"
친구들과 길잡이가 너무 보고싶을 거란 마음을 전하며 맞이한 방학.
방학이 원망스러운 마음이 드는 학교가 얼마나 있을까요?
흔한 방학식날 풍경은 아닐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한 학기 동안 서로를 피어나게 해준 우리들,
건강히 지내고 만나요!
어떻게 벌써 7월이 되어 방학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나누고,
우리가 함께한 교실을 깨끗이 청소하고,
친구들과 길잡이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롤링페이퍼에 적었어요.
집에 가기도 미루며, 썼다 지웠다... 이렇게 열심히 쓸 수가 있을까요?
그런 예쁜 마음이 담긴 방학식날의 풍경입니다.
지우개로 지우고 새로 써가며 마음을 담고..
열심히 쓰느라 손가락에 빨갛게 굳은 살(?)이 생겼다며 라슈가 손을 보여줍니다.
빼곡히 적힌 마음들.
이렇게 전한 마음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용기를 주죠.
은성이가 방학식날 집에 돌아가 이런 카톡을 남겼어요.
"방학이 원망스러운 적은 처음인듯 합니다. 그만큼 우리 공동체가 소중하다고 느꼈나봐요. 다들 방학 잘보내고 2학기때 봅시다!"
친구들과 길잡이가 너무 보고싶을 거란 마음을 전하며 맞이한 방학.
방학이 원망스러운 마음이 드는 학교가 얼마나 있을까요?
흔한 방학식날 풍경은 아닐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한 학기 동안 서로를 피어나게 해준 우리들,
건강히 지내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