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민들레

[교육공간민들레] 2학기, 다시 시작된 민들레의 일상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1학기 말 교육과정 비평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활동이 몇 가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과학> 수업입니다. 인문학 중심으로 이뤄지던 교육과정에 큰 변화를 맞은 셈입니다. AI와 기후 위기 등에 대한 대응은 물론 잘 살기 위해서는 과학적 사유가 꼭 필요합니다. 과학말고도 심리학 수업도 새롭게 개설되었습니다. 관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에 휘둘리지 않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이 밖에도 새로워진 방과후 활동이나 연사방도 변화가 있습니다. 이 변화들은 종종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학기는 본격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나가는 활동으로 질문여행과 세상 만나기도 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이 충실하게 이뤄지길 바라며, 여러분의 2학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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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기에도 이어지는 유라 쌤의 〈수학의 세계〉와 시 수업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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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에 새롭게 개설된 〈과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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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활동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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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활동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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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배우고, 질문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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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욜에는 방과후 교실이 열립니다. 각자 하고 싶은 활동을 제안하고 거기에 응한 사람들이 남아 활동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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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프로젝트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진은 밴드 프로젝트의 활동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