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1학기 말 교육과정 비평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활동이 몇 가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과학> 수업입니다. 인문학 중심으로 이뤄지던 교육과정에 큰 변화를 맞은 셈입니다. AI와 기후 위기 등에 대한 대응은 물론 잘 살기 위해서는 과학적 사유가 꼭 필요합니다. 과학말고도 심리학 수업도 새롭게 개설되었습니다. 관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에 휘둘리지 않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이 밖에도 새로워진 방과후 활동이나 연사방도 변화가 있습니다. 이 변화들은 종종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학기는 본격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나가는 활동으로 질문여행과 세상 만나기도 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이 충실하게 이뤄지길 바라며, 여러분의 2학기를 응원합니다.

2 학기에도 이어지는 유라 쌤의 〈수학의 세계〉와 시 수업 <산책>

2학기에 새롭게 개설된 〈과학의 세계〉

몸활동 '요가'

몸활동 '농구'

변함없이 배우고, 질문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

화,목욜에는 방과후 교실이 열립니다. 각자 하고 싶은 활동을 제안하고 거기에 응한 사람들이 남아 활동하는 방식입니다.

팀 프로젝트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진은 밴드 프로젝트의 활동 모습이에요.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1학기 말 교육과정 비평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활동이 몇 가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과학> 수업입니다. 인문학 중심으로 이뤄지던 교육과정에 큰 변화를 맞은 셈입니다. AI와 기후 위기 등에 대한 대응은 물론 잘 살기 위해서는 과학적 사유가 꼭 필요합니다. 과학말고도 심리학 수업도 새롭게 개설되었습니다. 관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에 휘둘리지 않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이 밖에도 새로워진 방과후 활동이나 연사방도 변화가 있습니다. 이 변화들은 종종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학기는 본격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나가는 활동으로 질문여행과 세상 만나기도 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이 충실하게 이뤄지길 바라며, 여러분의 2학기를 응원합니다.
2 학기에도 이어지는 유라 쌤의 〈수학의 세계〉와 시 수업 <산책>
2학기에 새롭게 개설된 〈과학의 세계〉
몸활동 '요가'
몸활동 '농구'
변함없이 배우고, 질문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
화,목욜에는 방과후 교실이 열립니다. 각자 하고 싶은 활동을 제안하고 거기에 응한 사람들이 남아 활동하는 방식입니다.
팀 프로젝트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진은 밴드 프로젝트의 활동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