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민들레

[교육공간민들레, 오디세이민들레] 사랑과 연대 그리고 용기를 노래한 <긴긴밤>과 만나다

오랜 만에 극장을 찾았습니다. 루리작가의 동화를 뮤지컬로 제작한 <긴긴밤>과 만나기 위해서였습니다. 

<긴긴밥>은 '사랑과 연대, 그리고 자기 삶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들려주는 뮤지컬이었습니다. 

관람을 희망한 친구들과 왕십리 소월아트홀에서 <긴긴밤>을 관람했는데, 공연을 보는 내내 우리는 많이 웃고, 많이 울었습니다. '긴긴밤'은 곧 맞이할 새벽이 있는 법이어서, 서로 손 잡고 어깨 걸고 칠흙 같은 밤을 견디자고 맘 먹게했습니다. .

우리의 배움은 이렇듯 교실 밖에서, 문화와 예술을 직접 만나고 경험하면서 더 풍성하고 깊게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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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 전, 포토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