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는 학교 밖 배움을 선택한 청소년을 위한 <교육공간민들레>와 학교 안에서 삶의 방향과 가치를 찾는 1년을 보내고 싶어하는 고교 1학년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민들레>를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1학기와 2학기 각 1회 교실을 열고, 오디세이 교육이 도대체 뭔지 궁금해 하는 중3 학생들을 초대해 '체험의 날'로 하루를 보냅니다. 체험의 날은 교사들보다는 선배격인 현재 오디세이 재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기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19일, 어제가 바로 체험의 날이었습니다. 사진으로 풍경을 전합니다.
2015년 시작해 올해 11기 학생이 내년 12기 후배들을 위해 정성 들여 준비한 흔적이 곳곳에서 빛났습니다.
학생들은 어느새 오디세이의 철학을 제 것으로 만들었는지, 자신의 언어로 오디세이학교를 설명합니다.
진로를 찾았냐는 학생의 질문에 새롭게 진로를 찾기도 했고, 정해져 있었는데 이 과정을 통해 그 길이 적합하지 않았음을 발견해서 앞으로 열심히 찾아가겠다고도 했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바람이 더 확고해졌다고도 했습니다.
배운다는 것의 즐거움을 경험한 자리이길 바랍니다. 훌쩍 큰 오디세이 11기를 만나니 그것이 제일 기쁩니다.








민들레는 학교 밖 배움을 선택한 청소년을 위한 <교육공간민들레>와 학교 안에서 삶의 방향과 가치를 찾는 1년을 보내고 싶어하는 고교 1학년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민들레>를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1학기와 2학기 각 1회 교실을 열고, 오디세이 교육이 도대체 뭔지 궁금해 하는 중3 학생들을 초대해 '체험의 날'로 하루를 보냅니다. 체험의 날은 교사들보다는 선배격인 현재 오디세이 재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기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19일, 어제가 바로 체험의 날이었습니다. 사진으로 풍경을 전합니다.
2015년 시작해 올해 11기 학생이 내년 12기 후배들을 위해 정성 들여 준비한 흔적이 곳곳에서 빛났습니다.
학생들은 어느새 오디세이의 철학을 제 것으로 만들었는지, 자신의 언어로 오디세이학교를 설명합니다.
진로를 찾았냐는 학생의 질문에 새롭게 진로를 찾기도 했고, 정해져 있었는데 이 과정을 통해 그 길이 적합하지 않았음을 발견해서 앞으로 열심히 찾아가겠다고도 했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바람이 더 확고해졌다고도 했습니다.
배운다는 것의 즐거움을 경험한 자리이길 바랍니다. 훌쩍 큰 오디세이 11기를 만나니 그것이 제일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