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민들레

[교육공간민들레] 제천간디학교 친구들과 함께한,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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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공간민들레에 반가운 손님들이 함께했습니다. 바로 제천간디학교에서 온 하영, 어진 두 친구입니다. 

두 친구는 일주일 동안 공간민들레의 일상과 배움의 과정에 함께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들 속에서 생활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 두 친구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 주었습니다. 서로 다른 학교와 문화를 경험하며 함께 배우고 나누는 시간은 우리 민들레에겐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이제 함께하는 시간도 어느덧 마지막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공간민들레에서의 경험이 두 친구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고, 잠시 숨을 고르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의 과정에 작은 힘과 영감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이번 한 주도 공간민들레는 새로운 만남 속에서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해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