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성북경찰서에서 공간민들레를 찾아와 아이들을 위한 안전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공간민들레에서는 매년 안전교육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살 예방과 스마트폰 중독 등에 관한 교육이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의 교육이 어떤 의미로 남았을지, 또 앞으로의 생활에 어떤 작은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해 봅니다.

마침 이번 자치회의에서도 스마트폰 사용에 안건으로 심도있게 회의가 진행되었는데요
그 결과, 수업시간에는 휴대전화를 교실에 가져오지 않고, 점심시간과 식사시간에는 스마트폰 대신 서로 대화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보자는 약속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지시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함께 만들어가는 약속이라는 점이 더욱 멋지고 의미가 있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는 시간이 조금씩 늘어난다면 공간민들레의 일상도 더욱 따뜻해질 것입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만들어 갈 새로운 문화와 그 속에서 펼쳐지게 될 이야기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오늘은 성북경찰서에서 공간민들레를 찾아와 아이들을 위한 안전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공간민들레에서는 매년 안전교육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살 예방과 스마트폰 중독 등에 관한 교육이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의 교육이 어떤 의미로 남았을지, 또 앞으로의 생활에 어떤 작은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해 봅니다.
마침 이번 자치회의에서도 스마트폰 사용에 안건으로 심도있게 회의가 진행되었는데요
그 결과, 수업시간에는 휴대전화를 교실에 가져오지 않고, 점심시간과 식사시간에는 스마트폰 대신 서로 대화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보자는 약속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지시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함께 만들어가는 약속이라는 점이 더욱 멋지고 의미가 있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는 시간이 조금씩 늘어난다면 공간민들레의 일상도 더욱 따뜻해질 것입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만들어 갈 새로운 문화와 그 속에서 펼쳐지게 될 이야기들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