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민들레

[오디세이민들레] 2학기를 시작하는 풍경

"반갑다 친구야!"

반가운 얼굴로 서로 맞이하며, 2학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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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영화로 한 학기를 열어주기 위해, 방학 동안 영화 선정부터 리뷰까지 고심한 지율, 은서, 그린.

세 친구는 네 편의 영화를 미리 보고, <영화 오디세이>로 선정한 다음 영화 OT까지 준비해주었어요.

흥미로운 OT를 듣고, 가까이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에 가 함께 전시를 보며 개학 첫날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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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형 안에는 사람이 있는 걸까? 궁금증에 자리를 떠나지 않고 관찰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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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를 골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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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현대미술이라는 세계를 경험해보았어요.



개학 둘째 날, 오전엔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교육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실습하고!

오후엔 오디세이학교 다섯 캠퍼스의 연합행사에서 열심히 뛰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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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단이 되어 기획부터 진행도 하고, 방학 동안 틈틈이 친구들과 춤을 연습해 공연도 했습니다.


떨리고 부담되지만 도전하고, 해보지 않았던 것을 해보고, 서로 만나 사귀는 일...

이 모든 것들을 또 함께할 우리의 시간을 기대하며 2학기를 시작합니다!